
1. 변비를 치료·예방한다
고구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물성 섬유질은
대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든다.
이를 통해 장 속의 세균 중 이로운 세균을 늘려
배설을 촉진시킨다.
생고구마를 잘랐을 때 나오는 하얀 진액인
‘야라핀’ 성분이 변비에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혈압을 조절해 성인병을 예방한다
고구마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륨이 특히 많다.
칼륨은 몸 속에 남아 있는 나트륨을 배출시켜
고혈압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고 뇌졸중을
막는 효과가 있다.
또한 고구마의 식물성 섬유는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 혈중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적절히 유지시켜준다.
3. 노란 고구마는 폐암을 예방한다
폐암에 대한 한 연구에서 고구마는 호박,
당근과 함께 폐암을 예방하는 삼대
적황색 채소로 꼽혔다.
이 세 개의 채소를 합해 하루에 반 컵 정도의
즙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폐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고구마에는 위암과 폐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진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기 때문.
이 베타카로틴은 당근, 단호박 등 노란색을
띠는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데
고구마도 노란색이 짙은 것일수록
이 성분으로 항암 효과를 볼 수 있다.
4.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다
고구마에는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다.
고구마 한개로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가 충족될 정도.
특히 열에 약한 비타민C이지만
고구마 속 비타민C는 가열해도 절반 이상이 남는다.
특히 껍질에 있는 베타카로틴은 노화 예방과
피부미용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5.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원푸드 다이어트의 소재로 많이 애용되는 고구마.
감자보다 달콤한 맛이 있지만
실제 당지수(GI)는 감자의 2분의1 밖에 되지 않는다.
이처럼 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수치가 천천히 조금씩 올라가기 때문에
남는 당이 지방세포로 전환되는 과정이 억제된다.
또한 고구마 속 풍부한 섬유소로 인해
포만감을 느끼기 쉬워 다이어트 식품으로 딱 좋다.
<출처 : 오늘의 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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